5월 23일 방송되는 EBS1 ‘극한직업’ 910화에서는 대를 이어 전통을 지켜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4대째 명품 한지를 만드는 한지장부터 3대째 능이닭백숙을 끓이는 가족, 이른 새벽 손두부를 만드는 할머니까지 가문의 전통을 이어가는 이들의 삶을 따라간다.
매일 80인분 한정 판매, 41년 내공이 담긴 할머니 손두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의 한 외딴 시골 마을에는 식사 시간만 되면 유독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두부 전문 식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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