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배터리 기업 CATL이 AI 스타트업 딥시크 투자 논의에 참여한 것으로 전해지며, 전기차 배터리를 넘어 AI 인프라 시장으로 사업 보폭을 넓히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대규모 자금 조달 논의는 딥시크의 사업화 속도와도 맞물려 있다.
이번 투자 논의가 현실화될 경우 딥시크는 중국 AI 기업 사상 최대 규모의 자금 조달 기록을 세울 가능성이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M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