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샤이니 멤버 고(故) 종현이 생전 방송에서 직접 그린 그림이 중고 거래 매물로 올라왔다.
판매자는 "종현이 도화지에 그리고 사인을 남긴 세상에 단 하나뿐인 희귀품"이라며 '주간 아이돌' 측의 이벤트를 통해 그림을 받았다고 밝혔다.
고 종현의 그림에 앞서 최근에는 만화가 겸 방송인 기안84의 그림이 억대 가격의 매물로 올라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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