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31)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CJ컵 바이런 넬슨에서 '꿈의 타수'에 가까운 맹타를 휘둘렀다.
김시우는 중간 합계 18언더파 124타를 기록, 단독 선두로 도약했다.
중간 합계 13언더파 129타를 쳐 히라타 겐세이(일본), 윈덤 클라크(미국) 등과 함께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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