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가 오는 7월 4일 250주년 건국기념일 불꽃놀이에서 예년의 50배가 넘는 86만발의 폭죽을 터트릴 예정이다.
2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불꽃놀이를 주관하는 업체인 파이로테크니코는 올해 기네스 기록에 도전하기 위해 약 86만발의 폭죽을 약 40분간 쏘아올린다고 밝혔다.
미국은 매년 건국기념일날 워싱턴DC 내셔널몰에서 1만7천∼2만발 정도의 폭죽을 사용해 불꽃놀이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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