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3일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도식 참석 뒤 경남 김해 외동전통시장을 예고 없이 방문했다.
이 대통령 부부가 시장에 들어서자 시민들과 상인들은 박수를 보내며 “환영합니다”, “반갑습니다”라고 외쳤다.
이 대통령 부부는 시장 골목을 천천히 걸으며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사진 촬영 요청에도 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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