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소방장은 아내에게 아이를 부탁한 뒤 김 소방교와 함께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고 전했다.
신속한 초동 대응 덕분에 화재는 26분 만에 완진됐고 인명 피해도 없었다.
박 소방장은 "아내가 농담처럼 시구 제안이 올 것 같다고 했는데 실제로 연락을 받아 무척 기뻤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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