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당시 kt wiz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를 관람하던 중 뿌연 연기가 경기장 안으로 유입되자 화재 현장인 인근 분리수거장으로 달려가 초기 진화에 앞장섰다.
김 소방교는 "지난해부터 kt 팬이 돼서 경기를 보러오고 있다"면서 "김현수 선수 경기력도 중요하지만, 안타 치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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