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부상 선수, 돌발 악재 발생…육성선수 출신 좌타 거포 사라졌다 "2~3주 치료·안정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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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부상 선수, 돌발 악재 발생…육성선수 출신 좌타 거포 사라졌다 "2~3주 치료·안정 필요"

KIA 타이거즈의 젊은 좌타 거포 박상준이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내야수 박상준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하면서 내야수 오선우를 1군에 콜업했다.

박상준은 전날(22일) SSG전에 2번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을 올리며 6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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