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돌풍’ 김도현, 응우옌쩐타인뚜 꺾고 월드컵 8강…역대 최연소 4강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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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돌풍’ 김도현, 응우옌쩐타인뚜 꺾고 월드컵 8강…역대 최연소 4강 도전

김도현(17·상동고부설방통고)이 세계3쿠션당구월드컵 역대 최연소 4강 진출에 도전한다.

김도현은 2이닝째 6득점으로 기세를 올린 뒤 5이닝까지 11:6으로 앞서 나갔다.

이어 7이닝째에는 하이런 7점을 터뜨리며 단숨에 18:6까지 점수 차를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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