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3일(한국시간) "LA 다저스의 포스트시즌 영웅이자 두 차례 월드시리즈 우승을 경험한 테일러가 은퇴했다"고 보도했다.
테일러는 2017년 514타수 148안타 타율 0.288, 21홈런, 72타점, 출루율 0.354, 장타율 0.496으로 활약하며 첫 풀타임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MLB 이적시장 소식을 다루는 'MLB트레이드루머스(MLBTR)'는 "당시에는 크게 주목받지 못한 작은 트레이드처럼 보였지만, 훗날 시애틀에 아쉬움으로 남았다"며 "당시 시애틀 단장이었던 제리 디포토(현 시애틀 야구 운영 부문 사장)는 1년 뒤 이 거래를 두고 '내가 한 최악의 트레이드'라고 표현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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