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세환 광주시장 후보, '통합형 역사문화 공약 발표'...지역정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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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세환 광주시장 후보, '통합형 역사문화 공약 발표'...지역정가 관심

방세환 국민의힘 광주시장 후보가 지난 20일 발표한 ‘통합형 역사·문화 공약’이 부처님 오신날을 하루 앞둔 23일 지역 정가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방 후보는 “광주는 남한산성을 중심으로 정충묘, 천진암 등 역사적 가치가 높은 자원을 보유 하고도 단기 체류형 관광에 머물렀다” 며 “숙박과 문화, 체험이 결합한 구조로 체질을 개선해 ‘머무는 관광도시’를 만들겠다”고 공약 배경을 밝혔다.

캠프 관계자는 “이번 구상은 특정 종교에 치친 개발이 아니라, 광주의 다양한 역사적 사실을 있는 그대로 연결하는 공공관광 전략”이라며 “지역사회 갈등을 유발할 수 있는 요소를 구조적으로 제외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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