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의 박천휴 작가가 매거진 표지를 장식하며 전방위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박천휴는 뮤지컬 ‘번지점프를 하다’로 ‘더 뮤지컬 어워즈’ 작곡·작사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어쩌면 해피엔딩’으로 ‘한국뮤지컬어워즈’ 극본·작사상을 받았고, 지난해 토니어워즈에서 한국 창작 뮤지컬 최초로 작품상과 극본상, 음악상을 포함한 6관왕을 기록하며 새 역사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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