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 플레이오프 경기 도중 선수가 관중들과 함께 경기장 일반 화장실을 이용하는 장면이 공개돼 논란이 일었다.
샌안토니오 스퍼스 신인 포워드 카터 브라이언트는 지난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시티 페이컴 센터에서 열린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와 NBA 서부 콘퍼런스 결승 2차전 도중 관중용 화장실을 이용했다.
그저 팀 벤치에서 가장 가까운 화장실을 찾은 것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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