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환희와 어머니의 생애 첫 제주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여행 둘째 날 환희는 어머니와 함께 놀이공원을 찾는다.
어머니는 “제주도에 오니 돌아가신 어머니 생각이 많이 난다.한 번도 이런 곳에 모셔 오지 못한 게 한이 된다”며 속마음을 털어놓자, 환희는 할머니가 돌아가신 후 우울해하던 어머니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이번 여행을 기획했음을 밝혀 스튜디오를 뭉클하게 적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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