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해남에서 교육용 경비행기가 추락해 교관과 교육생 등 2명이 다쳤다.
이 사고로 경비행기에 탑승 중이던 20대 교육생과 20대 교관이 중상을 입어 소방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비행기 추락 원인 등 정확한 경위에 대한 조사는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에서 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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