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앞줄에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 문재인 전 대통령 내외, 이 대통령 내외가 나란히 걸음을 맞췄다.
이 대통령 좌석 옆으로는 권 여사, 노건호 씨, 문 전 대통령 순으로 배석이 이뤄졌고, 차성수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인사말과 한명숙 전 국무총리의 추도사가 진행되는 동안 이 대통령 부부는 담담한 표정을 유지했다.
추도식 이전에 진행된 사전환담에는 권 여사, 노건호 씨, 문 전 대통령 부부, 차 이사장, 강 실장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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