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압구정4구역 시공권 확보…'2.1조' 초대형 재건축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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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압구정4구역 시공권 확보…'2.1조' 초대형 재건축 수주

삼성물산이 서울 강남구 핵심 재건축 지구인 압구정4구역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2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압구정4구역 재건축 조합은 이날 오후 압구정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조합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포스터+파트너스에서 자체 개발한 조망 분석 솔루션 사이클롭스(CYCLOPS)를 활용해 최적의 주거동 배치를 도출했으며, 저층부에서도 한강 조망이 가능하도록 최대 15m 높이의 하이 필로티를 적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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