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소식을 다루는 ‘더 피플즈 펄슨’은 22일(한국시간) “이전에 엘리엇 앤더슨 맨유 이적설이 보도된 바 있지만, 맨유는 그의 영입을 위해 1억 파운드(약 2,000억 원)가 넘는 이적료를 지불할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새로운 후보로 마테우스가 떠올랐다”라고 전했다.
영입 후보로 마테우스가 거론됐다.
2004년생, 포르투갈 출신 미드필더 마테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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