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딸 이방카도 이란 암살 표적”…트럼프 모든 일정 취소, 장남 결혼식도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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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딸 이방카도 이란 암살 표적”…트럼프 모든 일정 취소, 장남 결혼식도 불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 트럼프가 이란 혁명수비대(IRGC) 훈련을 받은 이라크 민병대 간부의 보복 암살 표적에 올라 있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알사디가 이방카를 표적으로 삼은 것은 2020년 미국의 드론 공격으로 IRGC 정예 부대인 쿠드스군 사령관 가셈 솔레이마니가 사망한 이후부터였다.

이번 사건이 보도된 것과 같은 날,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정부와 관련된 상황" 때문에 이번 주말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와 베티나 앤더슨의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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