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호치민3쿠션월드컵 16강전, 김도현, 윙트란탄뚜 50:37(32이닝) 제압, 개인 통산 3쿠션월드컵 첫 8강 만 17세 고등학생 김도현이 호치민3쿠션월드컵 8강에 오르며 ‘한국 당구 신성’으로 떠올랐다.
이로써 김도현은 2024년 튀르키예 앙카라대회때 3쿠션월드컵에 첫 출전한 이래 처음으로 8강에 진출하는 기염을 토했다.
16강전 다른 경기에서는 에디 멕스가 마틴 혼을 50:43(25이닝), 딕 야스퍼스가 트란탄럭을 50:40(18이닝), 타이홍치엠이 바오프엉빈을 50:47(33이닝)로 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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