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의 여왕'으로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6·3 지방선거를 11일 앞둔 23일 대구 전통시장을 찾아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시민들은 박수와 함께 "박근혜 대통령", "박근혜·추경호 화이팅" 등을 외치며 반갑게 맞이했다.
박 전 대통령이 자리를 떠난 후 유세차에 오른 추 후보는 박 전 대통령과 부친인 박정희 대통령의 정신을 이어받아 대구 경제를 살리겠다며 한 표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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