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호가 골프 내셔널 타이틀 대회인 제68회 한국오픈 선수권대회(총상금 14억원)에서 사흘째 선두 질주를 이어갔다.
올 시즌엔 앞서 KPGA 투어 5개 대회에 출전해 이달 초 파운더스컵의 공동 17위가 최고 성적인 그는 이번 대회에선 1라운드 6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오른 뒤 2라운드 4타, 이날도 4타를 더 줄이며 선두 질주를 이어갔다.
2022·2024년 한국오픈 우승자인 김민규는 이날 3타를 잃어 중간 합계 5오버파 218타로 3라운드를 마쳤으나 이후 스코어카드 오기가 드러나며 실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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