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아들을 상대로 전 며느리가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항소심 결과가 오는 6월 나온다.
22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대전가정법원 가사1부는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아들 B씨를 상대로 전 며느리 A씨가 제기한 사실혼 파기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 판결 선고기일을 오는 6월 25일로 지정했다.
앞서 2차 변론을 앞두고 해당 사건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알려졌고, 이후 B씨 측이 기일 변경을 신청하면서 재판이 지연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