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자와 료세이 일본 경제산업상이 중국 쑤저우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통상장관회의에서 희토류의 자의적인 수출 규제 시정을 요구했다고 교도통신이 23일 보도했다.
아카자와 경제산업상은 수출 규제 시정 대상이 되는 구체적인 나라 이름을 언급하지 않았지만,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 이후 일본에 대한 희토류 수출 규제를 단행한 중국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고 교도는 해설했다.
21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쑤저우에서 열린 APEC 통상장관회의에 참석한 아카자와 경제산업상은 22일 만찬회에서 왕원타오 중국 상무부장(장관)과 짧은 시간 동안 선 채로 대화를 나눴다고 일본 언론에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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