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오신날 연휴를 맞아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과 상인들에게 박 전 대통령은 환한 미소를 띠며 "안녕하십니까",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고, 손을 흔들거나 일일이 악수를 나눴다.
평소에도 박 전 대통령은 이 시장에서 참기름 등을 구입해온 것으로 전해진다.
취재진이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와의 만남 의향을 묻자 박 전 대통령은 답변 대신 미소만 지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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