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교사의 정당한 생활지도권을 보호하고, 학생 인권 역시 인성교육 강화를 통해 함께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AI·디지털 학습 지원 시스템 확대, 지역 맞춤형 교육 지원, 학생 멘토링 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학습 사각지대를 줄이겠다는 구상도 내놓았다.
이 후보는 "청소년 교육정책 참여기구를 상설화하고 학생 제안 정책 반영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며 "학생 자치활동을 강화해 인천 학생들의 목소리를 교육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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