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서정 노래한 일본 소녀…아즈마 아키 1집 내고 전국투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국의 서정 노래한 일본 소녀…아즈마 아키 1집 내고 전국투어

일본에서 온 열아홉 살 소녀 가수 아즈마 아키가 한국에서 첫 정규앨범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당신에게'를 내고 본격적인 국내 활동에 나섰다.

23일 주최사 팝콘뮤직갤러리에 따르면 아즈마 아키는 이날 오후 서울 서초구 흰물결아트센터 화이트홀에서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한국적인 서정이 묻어나는 신곡 무대를 선보였다.

첫 앨범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당신에게'에는 신곡 '우표 한 장', '엄마의 바다', '다소니' 세 곡을 비롯해 한국 애창곡 여덟 곡까지 총 11곡이 담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