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안성과 오산을 잇달아 찾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총력 유세에 나섰다.
추 후보는 반도체 산업벨트 구축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연장, 인공지능(AI) 산업 육성 등을 강조하며 “경기도 대전환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추 후보는 이어 오산 오색시장을 찾아 조용호 오산시장 후보와 함께 집중 유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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