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 500만원 물어줬는데"...목발로 해운대 모래작품 뭉갠 7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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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전 500만원 물어줬는데"...목발로 해운대 모래작품 뭉갠 70대

부산 해운대 모래 축제 작품 일부를 부순 70대 남성에 대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4년 전에도 술에 취해 작업 중인 모래 축제 작품에 올라갔다가 적발된 40대 남성들이 배상금을 내고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었다.

2022년 5월 23일 현장에서 경찰에 의해 현행범 체포된 이들은 재물손괴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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