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 모래 축제 작품 일부를 부순 70대 남성에 대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4년 전에도 술에 취해 작업 중인 모래 축제 작품에 올라갔다가 적발된 40대 남성들이 배상금을 내고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었다.
2022년 5월 23일 현장에서 경찰에 의해 현행범 체포된 이들은 재물손괴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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