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인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폐기를 요구하는 국회 청원이 등장했다.
22일 국회전자청원 홈페이지 국민동의청원 게시판에는 ‘역사 왜곡, 동북공정 논란 드라마 방영 중단 및 미디어 플랫폼 내 콘텐츠 폐기 조치 요청에 관한 청원’이 올라왔다.
이어 청원인은 “제작진은 비판이 일자 오디오와 자막을 사후 수정하겠다는 입장문만 발표한 채 방영을 강행하고 있다.그러나 K콘텐츠가 글로벌 OTT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로 실시간 확산되는 현 시점에서, 이는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며 주변국의 역사·문화 침탈 시도에 명백한 빌미를 제공하는 매국적 연출”이라며 작품의 국내외 VOD 및 OTT 서비스 전면 삭제 및 폐기를 요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