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기득권과 타협 않겠다"…노무현 정신 계승 강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李대통령 "기득권과 타협 않겠다"…노무현 정신 계승 강조

이재명 대통령이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도식에서 권력기관 개혁과 한반도 평화, 균형발전 등 노 전 대통령의 국정 철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23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린 추도식 추도사를 통해 “이제는 추모의 마음을 넘어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막중한 책임과 무게를 느끼며 노무현 대통령의 뜻을 이어가려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수도권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나라를 만들겠다”며 “어느 곳 하나 소외되지 않고 전국 방방곡곡 국민이 고르게 잘사는 균형발전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