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후 맞은 첫 주말인 23일 세종시장 선거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국민의힘 최민호 후보는 자원봉사와 불교행사 참여 등을 통해 표심을 파고들었다.
민주당 조상호 후보는 이날 오전 5시 30분 장군면 한 모내기 자원봉사 현장을 찾아 일손을 보태면서 유권자들과 만났다.
최민호 후보는 이날 오전 8시 소프트볼대회장을 찾아가 선수들을 격려한 뒤 오전 10시께엔 부처님 오신 날 행사로 분주한 한 사찰을 찾아가 불심 잡기에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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