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사격연맹은 국가대표팀이 2026 국제사격연맹(ISSF) 뮌헨 월드컵 출전을 위해 독일로 출국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 선수단은 10m 공기소총과 10m 공기권총, 25m 권총, 25m 속사권총, 50m 소총3자세 종목에 선수를 파견한다.
장갑석 총감독은 "권총·소총 전 종목 선수단의 슈팅 밸런스는 이미 세계적인 수준에 도달했다고 확신한다"며 "뮌헨 무대에서 선수들이 본인만의 루틴을 차분하게 검증하고, 세계 무대에서도 완벽하게 통한다는 강력한 자신감을 얻어 돌아오도록 이끌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