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에서 진민섭 선수는 남자 일반부 장대높이뛰기 종목에 출전해 5m 20cm를 기록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김대희 선수는 남자 일반부 110m 허들 종목에서 14초 21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획득하며 값진 성과를 올렸다.
특히 두 선수는 앞서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4일까지 전라남도 목포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도 나란히 입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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