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제2의 강정호' 韓 18세 이현승, 싱글A 승격 해냈다!…데뷔전 3타수 1안타+1득점+1볼넷→루키리그 'OPS 10할' 위력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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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제2의 강정호' 韓 18세 이현승, 싱글A 승격 해냈다!…데뷔전 3타수 1안타+1득점+1볼넷→루키리그 'OPS 10할' 위력 뽐냈다

미국으로 직행해 화제를 모았던 2008년생 18세 내야수 이현승이 싱글A 승격을 이룬 뒤 데뷔전을 곧장 치러 첫 안타를 기록했다.

이현승은 23일(한국시간) 피츠버그 파이리츠 산하 싱글A 브래든턴 마로더스로 승격한 뒤 같은 날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크랜드의 퍼블릭스 필드 앳 조커 머천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플라잉 타이거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싱글A 데뷔전을 치렀다.

이현승은 이날 8번 지명타자로 등장한 뒤 3타수 1안타 1득점 1볼넷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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