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뜩이는 번트 안타! 그라운드 흔든 김하성, 3G 연속 히트 행진…애틀랜타는 연장 승부 끝 5-4 승리+4연승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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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뜩이는 번트 안타! 그라운드 흔든 김하성, 3G 연속 히트 행진…애틀랜타는 연장 승부 끝 5-4 승리+4연승 질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내야수 김하성이 절묘한 번트 안타를 선보이며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다.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115에서 0.129(31타수 4안타)로 상승했다.

애틀랜타는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우익수)~마우리시오 듀본(좌익수)~맷 올슨(1루수)~아지 알비스(2루수)~마이클 해리스 2세(중견수)~오스틴 라일리(3루수)~도미닉 스미스(지명타자)~김하성(유격수)~샌디 레온(포수) 순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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