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종진 키움 히어로즈 감독이 새 외국인 타자 케스턴 히우라의 성향과 능력에 만족했다.
며칠 동안 히우라의 타격 모습을 지켜본 설종진 키움 감독도 "경기에 나가고 싶어서 안달이 난 것 같다.긍정적이고 몸 상태도 좋은 것 같다"라고 웃었다.
히우라는 2019시즌 밀워키 소속으로 빅리그에 데뷔, 타율 0.303(314타수 95안타) 19홈런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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