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신한 SOL Bank 2025~26 핸드볼 H리그에서도 강력한 외곽포를 앞세운 슈터들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한국핸드볼연맹 남자부에서는 하남시청 김재순이 최고의 중거리 슈터로 떠올랐다.
김재순은 186cm의 큰 신장과 강한 체력, 높은 점프력을 앞세워 상대 수비 위에서 슛을 꽂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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