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의 에이스 게릿 콜이 1년 8개월 만에 치른 정규리그 복귀전에서 무실점으로 역투했다.
콜은 2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안타 2개, 볼넷 3개를 주고 실점 없이 복귀전을 성공리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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