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산 계란 한판 5990원"…어디서 파나 봤더니[食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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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산 계란 한판 5990원"…어디서 파나 봤더니[食세계]

정부가 여름철 기온 상승과 기상 악화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미국산 신선란을 도입하고 채소류 비축물량을 확대하는 등 농축산물 물가 안정 대책을 추진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수급 안정을 위해 수입한 미국산 신선란 224만개를 지난 18일부터 홈플러스와 GS더프레시, 지역 중소마트 등에서 시중보다 저렴한 5990원(30구당)에 판매를 시작했다.

최근 기온 상승으로 가격이 높게 형성된 수박과 참외 등 과일류는 주산지 출하가 본격화되면서 안정을 찾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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