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칸 국제영화제에서 호평을 받는 가운데, 공식 기자회견장에서 터진 외신 기자의 무례한 발언이 인종차별 논란으로 번지고 있다.
단상에는 나홍진 감독을 비롯해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마이클 패스벤더, 알리시아 비칸데르, 테일러 러셀이 나란히 자리했다.
누리꾼들은 "국제무대에서 대놓고 저지른 인종차별이다", "기본적인 예의와 에티켓조차 없는 수준 이하의 기자"라며 비판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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