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절묘한 스퀴즈 번트로 시즌 두 번째 타점을 수확했다.
애틀랜타는 연장 10회부터 주자를 2루에 두고 공격하는 승부치기에서 2점씩 주고받은 뒤 연장 11회말 김하성 후속 타자인 채드윅 트롬프의 굿바이 안타로 5-4로 이겨 4연승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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