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김태흠, 공식선거 운동 첫 주말 충남 곳곳서 표심 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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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김태흠, 공식선거 운동 첫 주말 충남 곳곳서 표심 잡기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 운동 이후 첫 주말인 23일 충남지사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후보와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는 충남 곳곳을 훑으면서 표심 공략에 나섰다.

민주당 박수현 후보는 이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와 이해찬 전 국무총리 추모 행사를 주요 일정으로 잡았다.

오후에는 홍성에서 대전충남간호조무사회와 협약식 및 지지 선언 일정을 소화하고, 천안에서는 충남동학농민혁명단체협의회 정책 협약식과 장기수 천안시장 후보와의 정책 MOU 체결식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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