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마이너리그 금지약물 적발→80G 출전정지 '철퇴'…"유망주가 잘못된 지름길로" 美 현지 비판의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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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마이너리그 금지약물 적발→80G 출전정지 '철퇴'…"유망주가 잘못된 지름길로" 美 현지 비판의 목소리

올해 미국 메이저리그(MLB)와 마이너리그를 통틀어 7번째 금지약물 복용자가 나왔다.

스포츠매체 'ESPN'은 23일(한국시간) "시애틀 매리너스 투수 호세 제르파가 마이너리그 도핑 테스트에서 경기력 향상 물질인 스타노조롤 양성 반응이 나왔다"며 "80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ESPN에 따르면 제르파는 올 시즌 금지약물이 적발된 7번째 선수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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