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일리는 맨시티 올해의 발견이다.
오라일리는 프리미어리그 34경기(선발 29경기)를 뛰고 5골 3도움을 기록했다.
맨시티 핵심으로 날아오른 오라일리는 맨시티 올해의 선수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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