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방식은 공원의 '용도'와 내부에 들어서는 '시설의 성격'에서 아주 큰 차이를 보인다.
요약하면 도시계획시설로서 주민들이 운동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일반적인 공원을 만들 때는 공원녹지법을 따르고 근린공원 부지 중 훼손된 곳을 자연 생태계가 살아 숨 쉬는 공간으로 복원할 때는 자연환경보전법의 사업 방식을 접목하게 된다.
결국 명품호수공원은 '사람'에게 초점이 맞춰진데 반해 생태호수공원은 '생태계 복원'을 목적으로 한 시설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