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인 23일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들은 이른 아침부터 '표심 잡기'에 공을 들였다.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후보는 유동 인구가 많은 전주 꽃밭정이 네거리에서 유권자들을 만났다.
국민의힘 양정무 후보도 고창시장에서 주말 첫 유세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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