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 격차가 0.1%포인트(p)까지 좁혀진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개시 후 첫 주말인 23일 서울 곳곳을 누비며 표심 잡기에 나선다.
마지막으로 마포구 홍대거리에서 부처님오신날 연휴를 즐기고 있는 시민들에게 거리 인사와 집중 유세를 하며 하루 일정을 마무리한다.
오 후보는 러닝으로 주말 유세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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