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춘천시가 지방소멸과 기후변화, 생활인구 확대 등 도시 현안 해결을 위해 공공디자인을 활용한 도시환경 개선에 나섰다.
이는 지난해 12월 재정비한 '제2차 춘천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2030'을 바탕으로 부서 간 협업체계 구축과 실행력 강화를 위해서다.
유근우 도시계획과장은 23일 "공공디자인을 위한 부서 간 협업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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